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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변압기 (51회 무역의 날)삼일변압기.신영중전기 첫 수출명단 포함 2014-12-09 09:00:00

삼일변압기(대표 안용길)와 신영중전기(대표 김금종)가 올해 처음으로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변압기 외길 44년을 걸어온 삼일변압기는 안용길 대표의 ‘2세 경영 체제’ 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수출실적에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06년 첫 해외수주를 달성한 이후 꾸준하게 중남미와 동남아 지역의 문을 두드린 결과다.

유입형과 몰드형 변압기를 수출하며 유입형의 경우 많게는 10MVA까지 수주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몰드는 3000kVA를 동남아에 수출하며 틈새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안 대표는 “매년 해외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물색하면서 세계 시장에 삼일변압기를 알리기 위해 힘썼다” 며 “올해 100만달러를 기점으로 향후 중동시장에 진출해 내년에는 300만달러 수출을 달성하는 게 목표” 라고 말했다.

부산에 위치한 신영중전기 역시 변압기로 47년을 이어왔다. 피뢰기와 COS(Cut-Out Switch), 리드선 부착형 폴리머피뢰기 등도 생산하고 있지만 주력 수출 제품은 변압기다.

신영중전기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해 아몰퍼스 저손실 변압기와 난연성 지상설치형 변압기를 개발, 해외에서도 품질을 인정 받았다.

1994년부터 한전에 변압기와 피뢰기 등을 납품하기 시작하면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1996년 필리핀 수출을 시작으로 일본, 동남아, 중동 지역에 유입형 변압기를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우디에 50MVA급 변압기 수출실적을 올릴 정도로 중소기업으로는 탄탄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200만불 가까이 해외수주에 성공하며 내년에 300만불 수출탑 수상이 예상된다.

신영중전기 측은 “1967년 설립된 이후 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개발 등 배전용 유입변압기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면서 “수출다변화 전략을 통해 내년에는 더 큰 매출을 올리기 위해 힘쓰겠다” 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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